[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토마스 투헬의 잉글랜드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영국의 BBC는 7일(한국시각) '이번 경기는 연습 경기였다. 이제 투헬과 잉글랜드는 진지하게 경기에 임해야 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은 7일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친선 경기에서 1-0 승리했다. 잉글랜드는 이번 뉴질랜드전 이후 11일 코스타리카와의 친선 경기를 끝으로 월드컵 본선 전 최종 실전 점검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