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파브리지오 로마노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시티와 계약이 만료된 베르나르두 실바에게 공식적으로 이적을 제안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시티와 계약이 만료된 베르나르두 실바를 영입하기 위해 공식 제안을 건넸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7일(이하 한국시각) "바르셀로나는 실바에게 공식 제안을 보냈으며, 실바는 자신의 미래를 열어두고 있다. 실바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자신의 행선지를 결정할 것"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스포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