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니콜로 스키라 보도에 따르면 사비뉴가 토트넘 홋스퍼와 2031년까지의 5년 계약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시티의 공격수 사비뉴 영입을 눈앞에 뒀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는 7일(이하 한국시각) "사비뉴가 맨시티를 떠나 토트넘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시티의 공격수 사비뉴 영입을 눈앞에 뒀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는 7일(이하 한국시각) "사비뉴가 맨시티를 떠나 토트넘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