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단 휘틀리는 다음 시즌 임대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6일(한국시간) "맨유는 이번 여름 영입만큼이나 선수 방출 작업에도 바쁠 예정이다. 현재 샬케의 주목을 받는 휘틀리를 임대 이적 시킬 가능성이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2006년생, 잉글랜드 출신 공격수 휘틀리. 맨유가 유소년 시스템에서부터 공들여 육성한 성골 유망주다. 스트라이커로서 연계 플레이, 드리블 능력이 좋고 득점력도 준수해 최전방의 미래로 기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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