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의 시선을 받는 홍명보호가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결과로 이를 걷어낼 수 있을까.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7일(한국시간) "올여름 월드컵에 참가하는 48개 팀은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열리는 대회를 앞두고 최종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이후 계속 유지돼 온 32개 팀 체제를 확장한 것으로, 사상 최대 규모의 월드컵이 될 예정인데 출전하는 모든 국가에 대한 가이드를 정리해 왔다"라고 알렸다.
A조부터 차례대로 평가를 시작한 가운데 한국에 분석도 포함됐다. 매체는 "한국이 월드컵 예선에서 상대했던 팀 중 가장 강했던 팀은 요르단이었고, 전체적으로는 비교적 유리한 조 편성이었다. 이라크, 오만, 중국이 그다음으로 강한 상대였다"라며 월드컵 예선 과정부터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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