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리카르도 칼라피오리를 지속적으로 주시 중이다.
영국 '팀토크'는 6일(한국시간)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이번 주 열리는 회장 선거에서 승리할 경우, 레알 마드리드 감독으로 두 번째 부임하게 되는 무리뉴는 칼라피오리를 영입하길 원한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레알은 최근 상황이 좋지 않다. 두 시즌 연속 무관을 기록하며 명문 클럽 체면을 구겼다. 여기에 선수단 내부에서도 여러 잡음이 있었다.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오렐리앙 추아메니가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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