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를 향한 토트넘 홋스퍼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투더레인앤백'은 6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4,000만 유로(약 683억 원)로 평가되는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 영입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쳐야 한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아래에서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확정한 후 토트넘은 여름에 스쿼드 변화를 통해 다음 시즌 다시 상위권으로 올라가도록 노력할 것으로 보인다. 수비진 깊이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당한 투자를 할 것이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김민재 영입에 뛰어들려고 한다. 미키 반 더 벤이 떠날 가능성이 높아 대체자가 필요하다. 김민재에게 관심을 갖는 이유다. 데 제르비 감독에게 이상적인 선수다. 다요 우파메카노, 조나단 타에 밀려 새로운 팀에서 도전을 통해 다시 주전으로 도약하려고 한다. 토트넘과 더불어 인터밀란, 유벤투스, A 밀란, 뉴캐슬 유나이티드 등이 노리고 있어 경쟁을 해야 한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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