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박승수가 차기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를 밟을 수 있을까. 뉴캐슬이 경쟁자 영입을 예고했다.
영국의 텔레그래프는 6일(한국시각) '뉴캐슬은 앤서니 고든을 대체할 선수로 빅토르 무뇨스를 원한다'소식을 전했다.
텔레그래프는 '뉴캐슬은 무뇨스 영입을 검토 중이며, 그가 고든의 완벽한 대체자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미 제안을 제츨했으며, 그를 이번 여름 데려오기 위해 추진 중이다'며 '뉴캐슬은 무뇨스를 향한 경쟁이 치열해지기 전에 영입을 완료하기 위해 협상에서 신속하게 움직일 예정이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