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오에이라스의 에스타지우 나시오날에서 열린 포르투갈과 칠레의 평가전 도중 몸싸움을 벌이고 있는 양 팀 선수들. /AFPBBNews=뉴스1 |
| 7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오에이라스의 에스타지우 나시오날에서 열린 포르투갈과 칠레의 평가전 도중 하파엘 레앙에게 가격당한 뒤 쓰러져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칠레의 이반 로만. /AFPBBNews=뉴스1 |
문제의 경기는 7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오에이라스의 에스타지우 나시오날에서 열린 포르투갈(FIFA 랭킹 5위)과 칠레(54위)의 맞대결이었다.
오는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서 콜롬비아와 K조에 속한 포르투갈이 월드컵 남미 예선을 통과하지 못한 칠레를 홈으로 초청해 치른 평가전이기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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