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팀에 겹경사'…페르난데스, '16년만' 맨유 소속 FWA 올해의 선수 스포츠뉴스 05.09 11:00 조회 198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겹경사를 맞이했다.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맨유 소속으로 16년 만에 잉글랜드축구기자협회(FW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Gettyimage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