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체코 레전드' 스미체르가 본 홍명보호 "韓 워낙 좋은 팀, 비기면 좋을 거 같다…같이 32강 가길"[현장인터뷰] 스포츠뉴스 02:00 조회 126 '리버풀 레전드' 블라미디르 스미체르(53·체코)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장 먼저 만나게 될 한국과 무승부를 기원했다.바르셀로나 출신 '바르사 레전드'와 리버풀 출신 'THE REDS FC 레전드(이하 더 레즈)'는 6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에서 맞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