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납할 수 없는 행동, 구단 징계 수용한다"…발베르데와 충돌한 MF 공식 사과, 50만 유로 벌금도 인정 스포츠뉴스 05.09 11:00 조회 217 레알 마드리드 오렐리앙 추아메니(왼쪽)와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훈련 중 다툰 것에 관해 사과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용납할 수 없다."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오렐리앙 추아메니가 팀 동료 페데리코 발베르데와의 충돌에 관해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