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재. /AFPBBNews=뉴스1 |
| 막스 에베를 바이에른 뮌헨 단장. /AFPBBNews=뉴스1 |
바이에른 뮌헨 소식을 주로 다루는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6일(한국시간) "에베를 단장은 올 여름 필수 매각 작업을 제대로 해내지 못한다면 어려움에 처할 수 있다"고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24년부터 뮌헨에서 일하고 있는 에베를 단장은 앞으로도 자신의 자리를 지키길 원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에베를 단장이 취재진 앞에서 자신이 주도한 주요 영입이 얼마나 성공을 거뒀는지 적극적으로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루이스 디아스와 마이클 올리세가 이전 측면 조합이었던 르로이 사네(갈라타사라이), 킹슬리 코망(알나스르)보다 기록과 부상 둥 수치와 부상 이력 면에서 더 효과적이었다는 비교 자료를 제시하며 자신의 입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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