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디거도 동료와 싸워, 음바페는 코치진과 충돌"…레알 내분 사태 확산 스포츠뉴스 05.09 10:00 조회 143 스페인 라 리가의 명문 레알 마드리드의 내분 사태가 지속해서 확산하고 있다.레알 마드리드는 9일(한국시간) 성명을 내고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오렐리앵 추아메니에게 각각 50만 유로(8억 6300만 원)의 제재금을 매기면서 징계 절차를 마쳤다’고 발표했다.구단에 따르면 발베르데와 추아메니는 이번 사태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구단, 동료, 코치진, 팬에게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