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엘데스마르케’는 지난 5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가격을 알고 있고, 결정적인 카드도 갖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해당 보도는 라디오 마르카 프로그램 ‘라 피사라 데 킨타나’에 출연한 이적 마테오 모레토의 발언을 바탕으로 했다고 한다.
모레토는 이강인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연결을 다시 꺼냈다. 그는 “지난 1월에도 말했듯 마테우 알레마니는 이강인을 매우 좋아한다. 양측 관계도 좋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이강인은 스포츠적으로도, 마케팅적으로도 중요한 영입이 될 수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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