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CER-ENGLAND-MCI-TOT/토트넘 홋스퍼의 전 회장 다니엘 레비가 모기업 ENIC 지분을 매각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ENIC 측은 해당 사실을 알지 못한다고 알렸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ENIC는 6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다니엘 레비 가족 신탁이 보유한 ENIC 지분 매각에 대해 ENIC와 토트넘은 인지하고 있지 않다"고 알렸다.
앞서 투자회사 에이트 스포츠 캐피털(Eight Sports Capital)은 레비가 보유한 ENIC 지분 24.99%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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