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리버풀을 떠난 수비수 앤디 로버트슨(32)을 품었다.
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로버트슨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로버트슨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회 기간인 7월 1일부터 토트넘 선수로 합류한다.
스코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인 로버트슨은 2014년 헐시티에 입단하며 EPL에 입성했고 이후 2017년부터 올해까지 10년 동안 리버풀에서 뛰다 토트넘에 새 둥지를 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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