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북중미월드컵 참가 선언' 이란, 미국 비자 전격 발급…드디어 열린 입국길, 주 튀르키예 미국 대사 공식 확인 스포츠뉴스 10:00 조회 192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이란 선수단의 미국 입국길이 마침에 열렸다.미국에서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를 치르는 이란 선수단이 미국 비자를 발급받았다. 미국의 'ABC'는 6일(이하 한국시각) '이란 월드컵대표팀 선수들이 미국 입국과 대회 참가에 필요한 비자를 발급받았다'고 소식을 전했다.이란대표팀은 현재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사전캠프를 진행 중이다. 비자 바급은 튀르키예 주재 미국 대사관에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