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은 독일 축구대표팀의 북중미월드컵 최종 엔트리(26명)에 포함돼 최근 핀란드와의 평가전(4대0 독일 승)까지 치렀다. 그는 핀란드 상대로 73분을 뛰면서 1도움을 기록하기도 했다고 한다. 그런데 최근 새로운 부상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고, 현재 상태가 좋지 않다고 한다.
독일 매체 빌트, 유럽 축구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등에 따르면 나겔스만 감독이 "칼이 오늘 새로운 부상을 당했다. 현재 상태가 좋아보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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