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꾸고 싶다" 제라드의 웃음 섞인 후회…2014년 4월 27일, 그날 대체 무슨 일이 [오!쎈 현장] 스포츠뉴스 07:00 조회 104 [OSEN=영등포구, 정승우 기자] "2014년 첼시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 경기만큼은 바꾸고 싶다."스티븐 제라드가 웃음 섞인 표정으로 답했다. 짧은 한마디였지만, 리버풀 팬들에게는 설명이 필요 없는 장면이었다. 2014년 4월 27일, 안필드에서 열린 첼시전. 제라드의 축구 인생에서 가장 아픈 기억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