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를 잔류시키길 원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5일(한국시간) "웨스트햄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로 강등된 가운데, 관심을 받고 있는 마테우스를 지키기 위해 필사적으로 나서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지난 시즌 웨스트햄은 충격적인 결과를 맞았다. 시즌 초반부터 좀처럼 승점을 얻지 못하며 하위권에서 맴돌더니 결국 18위를 기록, 프리미어리그(PL)에서 강등됐다. 2011-12시즌 이후 15년 만에 챔피언십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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