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의 선수 영입 움직임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스폭스 등 현지매체는 5일 '레알 마드리드의 페레스 회장이 초대형 영입 계획을 발표했다'고 알렸다. 페레스 회장은 레알 마드리드 회장 선거 유세 연설에서 "챔피언스리그에 자주 출전하는 대형 선수 영입을 위해 주요 클럽에 이적 제안서를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 레알 마드리드 역사상 가장 비싼 선수 영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소 1억 5000만유로를 지출할 것"이라고 알렸다. 또한 구체적인 선수 이름을 묻는 질문에 "올리세를 매우 존중하지만 생각하고 있는 선수는 올리세가 아니다. 홀란드도 아니다. 젊은 선수를 영입해 진정한 갈락티코를 구축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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