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영국 '풋 아프리카' 보도에 따르면 아스날과 바이에른 뮌헨이 마커스 래시포드(바르셀로나) 영입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르셀로나에서 부활한 마커스 래시포드에게 아스날과 바이에른 뮌헨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영국 '풋 아프리카'는 8일(이하 한국시각) "래시포드의 미래는 바르셀로나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그리고 여러 유럽 명문 구단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바르셀로나에서 부활한 마커스 래시포드에게 아스날과 바이에른 뮌헨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영국 '풋 아프리카'는 8일(이하 한국시각) "래시포드의 미래는 바르셀로나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그리고 여러 유럽 명문 구단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