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가 2026년 6월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과테말라와의 평가전에서 3-1로 이겼다./체코축구협회
북중미월드컵 본선 첫 경기 상대 체코가 한국전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한국은 오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을 치른다. 한국과 대회 첫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칠 체코는 5일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과테말라와의 평가전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체코는 시크, 호리, 비신스키가 연속골을 터뜨려 과테말라전을 완승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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