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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독점 보도' 맞았다! 맨유, 퍼거슨 감독 시절에도 뛰었던 40살 골키퍼와 '1년 계약 연장' 체결 발표

[오피셜] '독점 보도' 맞았다! 맨유, 퍼거슨 감독 시절에도 뛰었던 40살 골키퍼와 '1년 계약 연장' 체결 발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AFP연합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AFP연합뉴스

톰 히튼 골키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맨유 공식 채널

톰 히튼 골키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맨유 공식 채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무려 40살의 골키퍼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최근 맨유 팬들의 관심을 이끌 소식이 영국 현지에서 나왔다. 영국 매체 ‘더 선’은 3일(한국시간) “마이클 캐릭이 이끄는 맨유에서 골키퍼 포지션에 있는 톰 히튼이 구단과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독점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매유는 베테랑 골키퍼 히튼의 새로운 계약을 조만간 공식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여름 계약 만료를 앞둔 히튼은 알렉스 퍼거슨 경 시대와 연결되는 몇 안 되는 인물이다. 구단 리더십 그룹의 일원이기도 하다”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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