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선수단 기강 완전 박살!…"사령탑을 모욕적인 별명으로 불러, 대화 거부 사태도 발발" 스포츠뉴스 05.09 07:00 조회 208 레알 마드리드 일부 선수가 알바로 아르벨로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을 비하하는 별명을 썼다는 주장이 나왔다. /게티이미지코리아 기강이 완전히 해이해진 것일까.영국 '스포츠바이블'은 8일(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이 알바로 아르벨로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을 지칭할 때 잔인한 별명을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