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결단' 멕시코, 월드컵 직후 감독 교체 선언…아기레 감독 성공여부 상관없이 수석 코치인 마르케스 부임 예정 스포츠뉴스 18:00 조회 131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이 끝난 뒤 사령탑을 바꿀 전망이다.멕시코 매체 '올레'가 5일(한국시간) "이바르 시스니에가 멕시코축구연맹(FMF) 회장은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 체제 이후 멕시코 대표팀 지휘봉을 라파엘 마르케스가 이어받게 될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