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레전드' 이니에스타·푸욜 "팬들을 위한 경기 만들 것…좋은 팀과 경기해 행복"
[여의도=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바르셀로나의 레전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와 카를로스 푸욜이 팬들을 위한 경기를 만들겠다고 이야기했다.
바르셀로나와 리버풀 레전드들이 맞붙는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이 오는 6일 오후 6시에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다.
경기에 앞서 이날(5일) 더 레즈(The reds) 레전드와 바르샤(Barca) 레전드들의 기자회견이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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