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 심장' 푸욜·이니에스타, 韓팬에 약속 "리버풀, 현역 때도 큰 상대…친선전이라도 최선 다할 것" [여의도 현장] 스포츠뉴스 16:00 조회 115 [스타뉴스 | 여의도=박재호 기자] / 크리에이티브 제공바르셀로나 전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42)와 카를레스 푸욜(48)이 한국 팬들에게 최고의 승부를 다짐했다.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홀에서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 사전 기자회견이 진행됐다.바르셀로나와 리버풀 레전드들이 맞붙는 이번 경기는 오는 6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