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38살인데' 아르헨티나, 여전히 '월드컵 파워랭킹 1위' 평가…"우승 후보 0순위" 스포츠뉴스 05.09 06:00 조회 193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다시 한 번 세계 정상에 가장 가까운 팀으로 평가받았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를 앞세운 아르헨티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1위에 이름을 올렸다.'포포투'는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주요 국가들의 파워랭킹 톱10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