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배신자 낙인' 찍혔는데, 괜히 레알 마드리드로 갔나…레인저스 레전드 확언 "무리뉴 체제에서 많은 경기 나서지 못할 것" 스포츠뉴스 14:00 조회 120 앨리 맥코이스트는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레알 마드리드)의 상황을 부정적으로 봤다. /게티이미지코리아 "그가 걱정된다."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는 지난해 6월 리버풀을 떠나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리버풀 유스 출신인 그는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354경기를 뛰었다. 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원했고 지난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 결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