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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배신자 낙인' 찍혔는데, 괜히 레알 마드리드로 갔나…레인저스 레전드 확언 "무리뉴 체제에서 많은 경기 나서지 못할 것"

'리버풀 배신자 낙인' 찍혔는데, 괜히 레알 마드리드로 갔나…레인저스 레전드 확언 "무리뉴 체제에서 많은 경기 나서지 못할 것"
앨리 맥코이스트는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레알 마드리드)의 상황을 부정적으로 봤다. /게티이미지코리아

"그가 걱정된다."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는 지난해 6월 리버풀을 떠나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리버풀 유스 출신인 그는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354경기를 뛰었다. 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원했고 지난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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