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공격 쪽에선 능력 있는 선수들을 확인했고, 골키퍼 스리백 사이 뒷공간 약점도 확인했다."
이영표 북중미월드컵 KBS 해설위원이 5일 체코(FIFA 41위)-콰테말라(FIFA 96위)전 중계에서 대한민국의 월드컵 첫 상대 체코의 장단점을 족집게처럼 집어냈다.
미로슬라브 코우베크 감독이 이끄는 체코 월드컵 대표팀은 5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과테말라와의 최종 평가전에서 3대1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