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홈 이점' 미친 수준, 고지대 적응 필요 없다…'허둥지둥 자책골' 세르비아 5-1 대파 [A매치 리뷰] 스포츠뉴스 14:00 조회 110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홈 어드밴티가 확실하다. 멕시코 선수들은 고지대 환경에 완벽하게 적응했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동개최국 멕시코가 대회 전 최종 평가전에서 세르비아를 4-1로 꺾으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