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하기도 어려운 수준의 졸전' 손흥민과 LAFC, 최악의 모습으로 챔피언스컵 탈락 스포츠뉴스 05.09 06:00 조회 168 LAFC의 북중미 정상 도전은 처참한 완패와 함께 끝났다. 손흥민(34, LAFC)도 침묵했다. 가장 중요한 무대에서 아무것도 보여주지 못했다.LAFC는 7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 네메시오 디에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에서 톨루카에 0-4로 완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