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 대표팀은 5일(한국시각)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리는 세르비아와의 친선 경기를 앞두고 있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앞둔 마지막 친선 경기, 최종 점검에 돌입하는 멕시코다.
멕시코는 최정예 선발 명단을 구성했다. 최전방에 훌리안 키뇨네스, 로베르토 알바라, 라울 히메네스, 중원은 에릭 리라, 알바로 피달고, 프리안 구티에레스, 수비진은 호르헤 산체스, 세사르 몬테스, 요한 바스케스, 헤수스 가야르도가 구성한다. 골문은 라울 랑헬이 지킨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