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디오만데를 두고 파리 생제르맹(PSG)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영국 '미러'는 4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은 윙어 영입을 고려 중인데 디오만데를 주시 중이다. 디오 만데는 PSG를 더 원한다. 디오만데는 어린 시절부터 PSG에서 뛰는 걸 원했다고 이야기했다. 모하메드 살라 대체자로 이야기가 됐지만 PSG행이 더 예상되는 이유다"라고 알렸다.
디오만데는 2006년생 코트디부아르 출신 측면 공격수다. 어린 나이에 스페인 무대에 진출해 레가네스에서 성장했고, 1군 데뷔 후 라리가 10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증명했다. 잠재력을 높게 평가한 라이프치히는 공격진 개편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디오만데 영입에 나섰고 이적료로 2,000만 유로(약 357억 원)를 투자해 그를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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