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얀 폴 반헤케와 재회하길 원한다.
영국 '팀토크'는 8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수비수 반 헤케 영입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특히 데 제르비 감독이 직접 영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반 헤케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주목받는 센터백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뛰어난 빌드업 능력과 공중볼 장악력, 안정적인 수비 리딩 능력을 바탕으로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