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재민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 사랑은 현재 진행형이다.
스페인 '마르카'는 6월 4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이번 여름 마테우 알레마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단장의 최우선 영입 대상 중 한 명이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 매체는 "파리 생제르맹은 이를 알고 있고, 선수 본인도 이적을 원하고 있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시 이미 협상을 진행 중이다"며 "적대적이었던 겨울 이적시장에서는 불가능해 보였던 일이 이제는 현실적인 가능성이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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