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디 애슬레틱'은 '토트넘이 판 헤케를 영입하기 위해 접촉하고 있다. 토트넘이 브라이턴에 판 헤케 영입 제안을 넘겼는데 거절당했다. 하지만 협상은 계속 될 것'이라고 4일 소식을 전했다. 토트넘 사령탑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브라이턴 사령탑 시절 판 헤케의 빅팬이었다. 데 제르비가 판 헤케의 1군 안착을 도운 지도자라고 보면 된다.
2000년 생인 판 헤케는 브라이턴과 2027년 6월까지 계약돼 있어 1년이 남았다. 그는 지난 2025~2026시즌에 브라이턴 수비라인의 핵이었다. 주전 센터백으로 리그 36경기에 출전, 3골-3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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