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축구 선수 최초로 '아스투리아스 공주상' 단독 수상 스포츠뉴스 18:00 조회 17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 2026.06.04. *재판매 및 DB 금지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스페인 '아스투리아스 공주상'을 수상했다.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는 4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메시의 2026 아스투리아스 공주상 스포츠 부문 수상 소식을 알렸다.아스투리아스 공주상은 '스페인의 노벨상'으로도 불리며, 유럽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