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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플레이어' 이강인의 가벼운 한탄 "욕심이 더 있으면 좋았을 텐데"[여기는 솔트]

'팀 플레이어' 이강인의 가벼운 한탄 "욕심이 더 있으면 좋았을 텐데"[여기는 솔트]
이강인이 4일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프로보 | 연합뉴스

이강인이 4일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프로보 | 연합뉴스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은 한국 축구의 미래로 불리는 선수다. ‘슛돌이’로 이름을 알린 어린 시절부터 프로 무대에서 숱한 우승컵을 들어올릴 때까지 그 누구보다 화려한 비단길을 걸어왔다.

홍명보호에서도 자타가 공인하는 에이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강인은 자신을 ‘팀 플레이어’라고 말한다. 골이나 도움보다 승리를 욕심내고, 그 자세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나올 것이라 자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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