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 야구중계 MLB EPL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한국 조심하라" 이동경까지 터지자 멕시코 '비상' 걸렸다…"SON·이강인은 스타, 韓 프리킥도 위협적"

"한국 조심하라" 이동경까지 터지자 멕시코 '비상' 걸렸다…"SON·이강인은 스타, 韓 프리킥도 위협적"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대표팀 감독. /AFPBBNews=뉴스1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대표팀 감독. /AFPBBNews=뉴스1
이동경의 골 세리머니. /AFPBBNews=뉴스1
이동경의 골 세리머니. /AFPBBNews=뉴스1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친선경기 2연승을 달리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무대로 향한다. 조별리그 경쟁 상대인 멕시코 입장에선 달가운 소식이 아니다. 한국의 상승세에 현지에서도 경계령이 내려졌다.

한국 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12분 이동경(울산HD)이 페널티박스 근처에서 날카로운 왼발 프리킥을 꽂아 넣으며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달 31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트리니다드토바고전 5-0 대승에 이어 엘살바도르까지 잡아내 친선경기 2연승을 기록했다. 지난 3~4월 코트디부아르, 오스트리아전 2연패로 가라앉았던 분위기를 바꿔놓은 동시에, 월드컵이 열릴 북중미 현지 환경 적응에도 청신호를 켰다.

스포츠뉴스

6,334건 · 현재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