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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시즌 보내자 토트넘 선수단 가치 무려 2000억 감소…반 더 벤-로메로-베리발 등 핵심 자원 모두 가치 폭락

최악의 시즌 보내자 토트넘 선수단 가치 무려 2000억 감소…반 더 벤-로메로-베리발 등 핵심 자원 모두 가치 폭락
최악의 시즌 보내자 토트넘 선수단 가치 무려 2000억 감소…반 더 벤-로메로-베리발 등 핵심 자원 모두 가치 폭락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의 가치가 폭락했다.

축구통계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3일(이하 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선수들의 몸값을 업데이트 후 분석에 나섰다. 윌리엄 살리바가 몸값 1억 유로(약 1,775억 원)를 달성해 버질 반 다이크 뒤를 이었다고 조명했고 부카요 사카, 콜 파머, 플로리안 비르츠 등 스타 선수들의 가치 하락을 언급했다. 엘리 주니오르 크라우피, 라얀 셰르키, 코비 마이누, 니코 오라일리 등 몸값이 상승한 것도 이야기가 됐다.

토트넘 선수들의 가치 폭락도 주목됐다. 토트넘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 위기를 겪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 아래에서 강등 위기를 맞았고 경질 후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선임한 뒤에도 부진이 이어졌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온 후에도 강등 위기가 이어지다가 최종전에서 에버턴을 1-0으로 잡고 겨우 잔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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