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보다 맨시티' 英 국대 앤더슨 영입전 시작! 2054억 원하는 노팅엄…"맨시티 첫 제안 거절" 스포츠뉴스 12:00 조회 192 잉글랜드 국가대표 엘리엇 앤더슨을 향한 ‘맨체스터 형제’의 영입전이 시작됐다.‘데일리메일’에 의하면 맨체스터 시티는 노팅엄 포레스트에 앤더슨 영입 제의를 했으나 거절당했다. 그럼에도 협상은 진행 중이다.맨시티는 지난해부터 앤더슨 영입에 관심을 보였고 이를 추진했다. 맨유 역시 앤더슨 영입에 관심이 있으나 선수는 맨시티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