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대표팀의 베테랑 수비수 카일 워커(36, 번리)가 토마스 투헬(53) 감독의 월드컵 최종 명단을 두고 우려를 드러냈다. 특히 해리 매과이어(33)와 루크 쇼(31, 이상 맨유)의 제외 결정에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알렸다.
영국 '더 선'은 4일(한국시간) "워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투헬 감독의 수비진 구성에 대한 걱정을 털어놨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잉글랜드 대표팀의 베테랑 수비수 카일 워커(36, 번리)가 토마스 투헬(53) 감독의 월드컵 최종 명단을 두고 우려를 드러냈다. 특히 해리 매과이어(33)와 루크 쇼(31, 이상 맨유)의 제외 결정에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알렸다.
영국 '더 선'은 4일(한국시간) "워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투헬 감독의 수비진 구성에 대한 걱정을 털어놨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