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영국 '커트오프사이드' 보도에 따르면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가 마커스 래시포드(바르셀로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스톤 빌라와 바이에른 뮌헨도 래시포드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를 앞둔 마커스 래시포드(바르셀로나)를 주시하고 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3일(이하 한국시각) "뉴캐슬과 토트넘이 래시포드의 거취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그를 눈여겨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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