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미키 판 더 펜 영입에 진심이다. 영국 현지는 이미 이적료와 주급까지 측정했다고 알렸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지난달 24일(한국시간) “판 더 펜은 토트넘이 강등을 피해도 재계약을 체결할 의사가 거의 없는 상태다. 이미 이적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단독 소식을 전했다.
그리고 지난 5일 다른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맨유가 판 더 펜 영입을 위해 6000만 파운드(약 1180억원)를 지급할 준비를 마쳤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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