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5, PSG)의 스페인 복귀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꾸준히 관심을 보여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본격적인 영입 작업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엘골디히탈'은 3일(한국시간) "이강인이 PSG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앙투안 그리즈만의 대체자로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 4500만 유로(약 801억 원)를 제시하며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강인(25, PSG)의 스페인 복귀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꾸준히 관심을 보여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본격적인 영입 작업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엘골디히탈'은 3일(한국시간) "이강인이 PSG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앙투안 그리즈만의 대체자로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 4500만 유로(약 801억 원)를 제시하며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