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와 작별' 과르디올라, 메시와 재회 거절…휴식 위해 마이애미 감독 자리 거절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23 펩 과르디올라(58) 감독이 리오넬 메시(39, LAFC)와의 재회를 거절했다. 대신 국가대표팀 감독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움직이고 있다는 소식이다.'비인 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미러'의 보도를 인용해 "과르디올라 감독이 데이비드 베컴이 제안한 인터 마이애미 감독직을 거절했다"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