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아스 멕시코판은 3일(한국시각) '국가방위군이 한국 선수단을 기다리며 호텔을 경비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아스 멕시코판은 '멕시코 월드컵 경기장 곳곳의 보안은 국가방위군이 담당하고 있다. 한국 대표팀이 묵을 과달라하라 호텔 주변에도 이미 여러 순찰대가 배치되어 경비를 서고 있다. 이 팀이 훈련할 베르데 발레 시설 또한 마찬가지다. 호텔 입구에서는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일부 작업이 아직 진행 중이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사진 도 설치되어 있다. 건물 외부에서는 주 방위군이 상시 순찰을 강화하고 있으며, 현장 직원들은 아시아 대표단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엄격하게 기밀로 유지하고 있다'고 풀어냈다.
스포츠뉴스
